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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관리 시스템 추천 2026: 쇼핑몰 OMS vs B2B 주문 관리 소프트웨어

쇼핑몰 OMS와 B2B 주문 관리 소프트웨어의 차이를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카톡·문자·이메일·엑셀로 들어오는 거래처 주문이라면 5가지 선택 기준으로 맞는 시스템을 확인하세요.

주문관리 시스템을 고를 때 먼저 나눠야 할 기준

주문관리 시스템 추천 2026: 쇼핑몰 OMS vs B2B 주문 관리 소프트웨어

주문관리 시스템을 찾을 때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누가 주문을 넣는가입니다. 소비자가 쇼핑몰에서 결제하는 주문을 관리할 것인지, 거래처·대리점·가맹점·도매처가 반복적으로 넣는 주문을 접수하고 확인할 것인지에 따라 맞는 시스템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OMS(Order Management System)는 자사몰, 오픈마켓, 마켓플레이스 주문을 모아 결제, 배송, 교환·반품, CS 상태를 관리하는 데 강합니다. 반면 B2B 거래처 주문관리 시스템은 카톡, 전화, 문자, 이메일, 엑셀, PDF, 발주 포털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들어오는 주문을 모으고, 거래처별 품목명과 단가를 확인한 뒤 담당자가 확정하는 업무에 맞아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B2C 쇼핑몰용 주문관리 시스템과 B2B 주문 관리 소프트웨어(거래처 주문 접수 시스템)를 나눠 비교하고, 중소기업이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주문관리 시스템이란?

주문관리 시스템은 주문이 들어온 뒤 담당자가 확인하고 처리 상태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B2C에서는 여러 판매 채널의 주문을 한 화면에 모으고 배송 상태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B2B에서는 주문이 들어오기 전후의 조건이 더 복잡합니다.

B2B 주문관리에서 자주 확인해야 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처가 어떤 채널로 주문을 보냈는가?

  • 거래처가 쓴 품목명과 내부 품목 기준이 맞는가?

  • 거래처별 단가나 주문 가능 품목이 맞는가?

  • 담당자가 수량, 단가, 요청사항을 확인했는가?

  • 확정된 주문을 ERP 입력 파일이나 택배사 업로드 양식으로 넘길 수 있는가?

OMS 뜻과 주문관리 시스템의 차이를 먼저 보면 B2C 주문관리와 B2B 주문 접수의 차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B2C 쇼핑몰용 주문관리 시스템 추천 5가지

아래 도구들은 주로 소비자 주문, 쇼핑몰 판매 채널, 배송, CS, 재고 관리를 함께 처리하려는 팀에 적합합니다. 가격과 지원 범위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도입 전에는 각 서비스의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도구적합한 경우확인할 점
QuickBooks Enterprise회계, 재고, 주문 데이터를 함께 보고 싶은 해외 판매 팀국내 운영 환경과 필요한 연동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Brightpearl소매·이커머스 주문과 재고 흐름을 통합하려는 팀도입 규모와 견적 방식이 우리 팀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monday.com주문 처리 흐름을 워크플로우 보드로 관리하려는 팀전용 OMS라기보다 협업 도구 기반 확장에 가깝습니다.
카페24자사몰과 국내 쇼핑몰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팀B2B 거래처별 주문 조건까지 맞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오토여러 오픈마켓과 쇼핑몰 주문을 통합 관리하는 셀러거래처 발주 접수보다 이커머스 채널 운영에 더 가깝습니다.

이 도구들은 쇼핑몰 주문을 모으고 배송·CS 업무를 처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처가 카톡이나 이메일로 품목명을 다르게 적어 보내고, 담당자가 이를 내부 품목 기준과 맞춰야 하는 B2B 주문 접수에는 별도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B2B 주문 관리 소프트웨어(거래처 주문 접수)가 필요한 경우

여기서 말하는 B2B 주문 접수는 본사가 공급처에 넣는 구매발주가 아니라, 거래처·대리점·가맹점·도매처가 본사에 넣는 반복 주문을 접수하고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아래 항목이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쇼핑몰 OMS보다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을 먼저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 거래처 주문이 카톡, 전화, 문자, 이메일, 엑셀, PDF로 흩어져 들어옵니다.

  • 담당자가 주문 내용을 엑셀이나 ERP에 다시 입력합니다.

  • 거래처마다 같은 품목을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 거래처별 주문 가능 품목과 단가를 매번 확인합니다.

  • 포털로 전환 가능한 거래처와 기존 채널을 유지해야 하는 거래처가 섞여 있습니다.

  • 확정된 주문을 ERP 입력 파일이나 택배사 양식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B2B 거래처 주문 접수 시스템을 고를 때는 카톡, 이메일, 발주 포털처럼 서로 다른 채널의 주문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복 주문이 카톡으로 많이 들어온다면 B2B 카톡 주문 관리 흐름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B2C OMS와 B2B 주문 접수 시스템 비교

구분B2C 쇼핑몰 OMSB2B 거래처 주문 접수
주문 주체개별 소비자거래처, 대리점, 가맹점, 도매처
주문 채널자사몰, 오픈마켓, 마켓플레이스발주 포털, 카톡, 전화, 문자, 이메일, 엑셀, PDF
가격 기준정가, 쿠폰, 프로모션거래처별 단가, 등급별 할인, 예외 단가
품목 기준상품 옵션과 SKU 중심거래처별 품목명과 내부 품목 기준 비교
확인 흐름결제된 주문을 빠르게 처리접수된 주문을 담당자가 확인하고 확정
후속 데이터배송, CS, 교환·반품 상태ERP 입력 파일, 사내 처리 파일, 택배사 업로드 양식

B2B 주문 접수 시스템 선택 기준

1. 주문 채널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가?

모든 거래처를 처음부터 발주 포털로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일부 거래처는 계속 카톡이나 이메일을 쓰고, 일부 거래처는 전화로 주문합니다. 좋은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은 포털 주문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존 채널에서 들어온 주문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거래처별 품목과 단가 기준을 관리할 수 있는가?

B2B 주문은 상품명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거래처별로 쓰는 품목명, 단위, 최소 주문 수량, 예외 단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주문 접수 단계에서 거래처와 품목을 맞추지 못하면 ERP에 들어가기 전부터 데이터가 흔들립니다.

3. 품목 매칭을 도와주는가?

거래처가 "A 세트", "기본 박스", "지난번 그 제품"처럼 내부 품목명과 다른 표현으로 주문하면 담당자가 해석해야 합니다. 이때 거래처별 품목명과 내부 품목 기준을 비교해 품목 매칭 후보를 제안할 수 있어야 재입력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담당자 확인과 승인 상태가 남는가?

B2B 주문은 접수 즉시 자동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수량, 단가, 요청사항, 주문 가능 품목을 담당자가 확인하고 확정해야 합니다. 누가 확인했는지, 어떤 내용으로 확정됐는지가 남아야 후속 업무에서도 혼선이 줄어듭니다.

5. ERP와 택배사 양식으로 넘길 수 있는가?

ERP가 있어도 주문이 ERP에 입력되기 전 단계가 카톡, 전화, 엑셀이라면 병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주문관리 시스템을 고를 때는 ERP를 대체하는지보다 ERP 앞단의 주문 접수 데이터를 얼마나 정리해 줄 수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확정된 주문을 ERP 입력 파일이나 택배사 업로드 양식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면 실무 전환 부담이 줄어듭니다.

스택큐브로 정리할 수 있는 B2B 주문 접수 흐름

스택큐브 발주 접수 승인 화면

스택큐브는 거래처 주문이 카톡, 문자, 이메일, 엑셀, PDF, 발주 포털 등 여러 채널로 들어오는 팀을 위한 B2B 주문 접수 시스템입니다. 여러 채널의 거래처 주문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품목 후보를 맞춘 뒤 담당자가 확정할 수 있게 돕습니다.

스택큐브가 맡는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러 채널로 들어오는 거래처 주문을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 거래처별 품목명과 내부 품목 기준을 비교해 품목 매칭 후보를 제안합니다.

  • 담당자가 품목, 수량, 단가, 요청사항을 확인하고 주문을 확정합니다.

  • 거래처별 발주 포털을 제공해 반복 주문을 직접 입력하게 할 수 있습니다.

  • 확정된 주문 데이터를 ERP 입력 파일이나 택배사 업로드 양식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B2C 쇼핑몰 주문 통합, 대기업 전사 ERP 교체, 창고 작업 최적화가 핵심이라면 다른 시스템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 주문 접수와 ERP 입력 전 데이터 정리가 문제라면 스택큐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도입이 부담된다면 기존 카톡·이메일·엑셀 접수 방식을 유지한 채 주문 접수 병행 테스트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결론: 주문관리 시스템은 주문 주체부터 나눠야 한다

주문관리 시스템 추천 목록을 볼 때 기능 개수만 비교하면 선택이 어려워집니다. 먼저 소비자 주문을 관리할 것인지, 거래처 반복 주문을 접수하고 확인할 것인지부터 나눠야 합니다.

B2C 쇼핑몰이라면 OMS나 마켓 통합 관리 솔루션이 먼저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처 주문이 여러 채널로 들어오고, 거래처별 품목과 단가 확인, 담당자 승인, ERP 입력 전 데이터 정리가 중요하다면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거래처 주문 접수 방식 상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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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주문관리 시스템은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먼저 주문 주체를 봐야 합니다. 소비자 주문이 중심이면 쇼핑몰 OMS를, 거래처·대리점·가맹점의 반복 주문이 중심이면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B2C OMS와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은 무엇이 다른가요?

B2C OMS는 자사몰과 오픈마켓 주문을 모아 배송, CS, 교환·반품 상태를 관리하는 데 강합니다.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은 카톡, 문자, 이메일, 엑셀, PDF, 발주 포털로 들어온 거래처 주문을 확인 가능한 데이터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B2B 주문 접수 시스템은 어떤 팀에 적합한가요?

거래처 주문이 여러 채널로 들어오고, 담당자가 품목명, 수량, 단가를 다시 확인한 뒤 ERP나 엑셀에 입력하는 팀에 적합합니다.

품목 매칭은 왜 중요한가요?

거래처가 쓰는 품목명과 내부 품목명이 다르면 담당자가 주문을 해석해야 합니다. 품목 매칭 기준이 있으면 주문 접수 단계에서 내부 품목 후보를 확인할 수 있어 재입력과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발주 포털만 있으면 B2B 주문관리가 해결되나요?

반복 거래처를 발주 포털로 전환할 수 있으면 좋지만 모든 거래처가 바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포털 주문과 기존 채널 주문을 함께 확인하고 담당자가 확정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ERP가 있는데도 주문관리 시스템이 필요한가요?

ERP가 있어도 카톡, 전화, 이메일, 엑셀로 들어온 주문을 ERP에 입력하기 전 단계가 수작업이면 병목이 남습니다. 이 경우 ERP 앞단의 주문 접수 흐름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