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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운트 온라인수발주시스템 보완 기준: 카톡·이메일 발주 접수와 품목 매칭

이카운트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을 쓰고도 카톡·전화·이메일 주문이 남는 경우, 거래처 발주 접수와 품목 매칭을 별도 레이어로 보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카운트를 쓰고 있는데도 거래처 주문은 여전히 카톡, 전화, 이메일로 들어오는 팀들이 있습니다. 담당자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품목과 수량을 정리한 뒤, ERP나 엑셀에 다시 입력합니다.

먼저 분명히 할 점이 있습니다. 이카운트에 거래처 온라인 주문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카운트는 공식적으로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을 제공하고, 거래처가 온라인으로 주문을 입력하면 ERP에서 주문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이 글의 핵심은 “이카운트에는 기능이 없다”가 아닙니다. 더 정확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카운트를 유지하면서도, 거래처가 실제로 쓰기 쉬운 발주 접수 화면과 품목 매칭 기준을 별도로 둘 필요가 있는가입니다.

이카운트를 유지하면서 카톡·전화·이메일 주문을 줄이고 싶다면, 전체 ERP 전환보다 주문 접수 앞단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이때는 ERP 안의 기능만이 아니라 카톡·이메일 발주 접수를 별도 레이어로 정리할 수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먼저 정리: 이카운트에도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은 있습니다

이카운트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은 거래처가 온라인으로 주문을 입력하고, 담당자가 ERP에서 주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입니다. 거래처별 메뉴와 접근 권한을 설정하고, 모바일에서도 수발주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공식 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카운트에 거래처, 품목, 단가 데이터가 잘 정리되어 있고 거래처가 수발주 사이트 사용에 익숙하다면, 이카운트 안에서 정착시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기능이 존재하는 것과 거래처가 실제로 쓰는 것은 다릅니다. 현장에서는 거래처가 기존 습관대로 카톡, 전화, 이메일을 쓰고, 담당자가 이를 다시 정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이카운트 자체보다 거래처 주문이 들어오는 앞단을 따로 봐야 합니다.

별도 발주 접수 레이어를 검토하는 경우

1. 거래처가 ERP형 화면을 부담스러워합니다

이카운트는 내부 업무를 폭넓게 다루는 ERP입니다. 내부 직원에게는 강력하지만, 모든 거래처 담당자가 ERP형 화면을 익숙하게 쓰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처 입장에서는 필요한 품목만 빠르게 보고, 자신의 단가와 주문 가능 품목을 확인하고, 모바일에서 간단히 주문하는 경험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별도 발주 포털이 더 잘 정착될 수 있습니다.

2. 카톡·전화·이메일 주문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을 세팅해도 거래처가 사용하지 않으면 주문 접수 업무는 줄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여전히 카톡, 전화, 이메일, 엑셀 파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는 기능의 유무보다 전환율의 문제입니다. 거래처가 기존 방식보다 편하다고 느끼는 주문 화면이 있어야 카톡과 전화 주문이 줄어듭니다.

3. 구매 발주와 거래처 주문 접수가 섞여 있습니다

많은 팀이 “이카운트 발주”라고 말할 때 서로 다른 업무를 섞어 씁니다.

  • 내부 직원이 공급사에 넣는 구매 발주

  • 거래처가 우리 회사에 보내는 주문 접수

  • 대리점이나 가맹점이 본사에 보내는 반복 주문

내부 구매 발주는 ERP 안에서 관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면 외부 거래처 주문 접수는 거래처 UX, 모바일 사용성, 주문 채널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4. 거래처별 품목명과 내부 품목코드가 다릅니다

B2B 주문에서는 거래처가 내부 품목명을 정확히 써서 주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번 그 상품”, “A세트 큰 박스”, “검정 라벨 20개”처럼 거래처 표현이 섞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 주문 입력 화면이 아니라, 원문 주문을 남기고 내부 품목 후보를 매칭한 뒤 담당자가 확정하는 방식입니다.

5. ERP 입력 전 주문 데이터를 정리해야 합니다

이카운트를 중심 시스템으로 유지하더라도, ERP에 넣기 전 주문 데이터가 정리되지 않으면 담당자의 수작업은 남습니다. 거래처명, 품목코드, 수량, 단가, 배송지 같은 항목이 기준에 맞게 정리되어야 이후 업무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별도 시스템을 검토할 때는 이카운트를 대체할지보다, 이카운트에 들어가기 전 주문 데이터를 어떻게 표준화할지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카운트 유지와 보완 중 무엇이 맞을까

선택지

맞는 상황

확인할 점

이카운트 온라인수발주시스템 정착

거래처가 이카운트 수발주 사이트를 잘 사용하고, 주문 채널이 이미 통제되어 있음

거래처 교육, 권한 설정, 모바일 사용성, 기존 카톡·전화 주문 전환

이카운트 + 별도 발주 접수 화면 병행

이카운트는 유지하되, 거래처 주문 접수와 품목 매칭만 더 가볍게 개선하고 싶음

품목·단가 기준, ERP 입력 파일 형식, 택배사 양식 다운로드 필요 여부

발주 접수 업무 재설계

거래처 주문 채널이 흩어져 있고, 담당자가 계속 다시 입력하고 있음

원문 주문 보존, 품목 후보 매칭, 담당자 확인 이력, 기존 업무 반영 방식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이미 이카운트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을 잘 쓰고 있다면 굳이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거래처가 계속 카톡과 전화로 주문하고 담당자가 다시 입력한다면, 전체 전환보다 발주 접수 앞단 보완을 먼저 검토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이카운트 보완 체크리스트

다음 항목 중 여러 개가 해당된다면, 이카운트 전체 교체보다 먼저 발주 접수 구조를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 거래처가 이카운트 수발주 사이트보다 카톡이나 전화 주문을 더 편하게 느낍니다.

  • 거래처가 보낸 품목명과 내부 품목코드가 달라 담당자가 매번 확인합니다.

  • 거래처별 단가와 주문 가능 품목을 접수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주문 원문과 담당자 수정 이력이 남지 않아 인수인계가 어렵습니다.

  • 확정 주문을 ERP 입력 파일이나 택배사 양식으로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 ERP는 유지하되 거래처 주문 접수 경험만 먼저 개선하고 싶습니다.

스택큐브로 이카운트 앞단을 보완하는 방식

스택큐브는 이카운트를 대체하는 전사 ERP가 아니라, 거래처 주문이 들어오는 앞단을 정리하는 B2B 발주 접수·품목 매칭 시스템입니다.

스택큐브 거래처 발주 접수와 품목 매칭 화면

거래처는 발주 포털에서 직접 주문할 수 있고, 아직 카톡·문자·전화·이메일을 쓰는 거래처 주문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팀은 원문 주문을 보고 내부 품목 후보를 확인한 뒤, 담당자가 수량과 품목을 확정합니다.

확정된 주문은 엑셀, ERP 입력 파일, 택배사 양식으로 내려받아 기존 이카운트 업무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전체 ERP를 바꾸기보다, 주문 접수 앞단의 누락과 재입력을 먼저 줄이는 접근입니다.

특히 다음 상황이라면 스택큐브가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카운트를 쓰지만 거래처 주문은 카톡, 전화, 이메일로 계속 들어옵니다.

  • 담당자가 주문 내용을 ERP나 엑셀에 다시 입력하고 있습니다.

  • 거래처별 단가와 주문 가능 품목을 주문 접수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거래처가 부르는 품목명과 내부 품목코드가 달라 품목 매칭이 필요합니다.

  • 확정 주문을 ERP 입력 파일이나 택배사 양식으로 내려받아야 합니다.

카톡·이메일 발주를 ERP 입력 전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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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카운트에도 거래처 온라인 주문 기능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카운트는 온라인수발주시스템을 제공하며, 거래처가 온라인으로 주문을 입력하면 ERP에서 주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별도 발주 접수 화면을 검토하나요?

기능이 있어도 거래처가 실제로 쓰지 않으면 카톡, 전화, 이메일 주문이 계속 남습니다. 거래처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주문 화면과 품목 매칭 흐름이 필요할 때 별도 발주 접수 화면을 검토합니다.

이카운트를 유지하면서 StackCube를 함께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카운트는 기존 ERP로 유지하고, StackCube는 ERP 입력 전 거래처 주문 접수와 품목 매칭을 정리하는 앞단 레이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카운트 대체와 보완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대부분은 전체 대체보다 보완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문제가 회계나 장부가 아니라 거래처 주문 접수와 재입력에 있다면 해당 앞단만 개선하는 편이 빠릅니다.

이카운트와 함께 쓸 발주 접수 시스템은 무엇을 지원해야 하나요?

발주 포털, 카톡·문자·이메일 주문 접수, 원문 주문 보존, 품목 후보 매칭, 담당자 확인 이력, ERP 입력 파일과 택배사 양식 다운로드를 확인해야 합니다.